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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민주화운동기념대회 막내려

기사승인 [0호] 2024.05.21  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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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8일간 열전 성황리 폐막

 

 

‘제26회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념 시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한성고등학교와 서울체육고등학교가 남녀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1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념 시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8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선수 2350여 명이 출전해 저마다의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중등부 경기가, 18일부터 21일까지는 고등부 경기가 벌어졌다. 남녀중등부 종합우승은 산곡남중학교와 풍각중학교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상무중학교와 소가야중학교가 차지했으며, 3위는 계산중학교와 정각중학교의 몫이 됐다.

고등부에서는 한성고등학교와 서울체육고등학교가 남녀 각각 종합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준우승에는 서울체육고등학교와 울산효정고등학교가 차지했다. 종합 3위는 충남체육고등학교와 경북체육고등학교에 돌아갔다.

이번 대회 중등부 최우수선수상에는 박정훈(남, 동백유소년스포츠클럽)과 홍은지(여, 풍각중학교)가 선정됐다. 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은 서은수(남, 성문고등학교)와 도희재(여, 서울체육고등학교)가 수상했다.

지도자상은 이재영 지도자(남중), 강구환 지도자(여중), 이용원 지도자(남고), 정우대 지도자(여고)가 수상했다.

문병영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겸 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전국의 남녀 중고등학교 팀들의 협조와 관심, 참여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며 내년에는 더 완벽하게 준비해 편안하고, 즐겁게 경쟁할 수 있는 대회로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김창완 기자 chang2306@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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