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명미나, 아시아태권도선수권 금메달 획득

기사승인 [0호] 2024.05.18  15:21:52

공유
default_news_ad2
명미나 선수(왼쪽 첫번째)

 

명미나 선수(인천광역시동구청)가 제26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둘째 날(17일) 한국대표팀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여자 -73kg급 결승에서 명미나는 이란의 미르호세이니 발킬리를 누르고 금메달들 목에 걸었다. 명미나는 1라운드를 이겼지만 2라운드에서 예상치 못한 고전으로 패해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접전 끝에 7대6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명미나는 제2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이번 대회까지 우승을 차지해 명실상부 이 체급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명미나는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해서 좋았다. 날씨가 너무 더웠지만 컨디션 조절을 잘 했다.”며 “금메달을 따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남자 –74kg급에서는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이상렬(용인대)이 김태욱(한국체대)을 결승에서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라운드, 2라운드를 각각 한 라운드씩 나눠 가진 두 선수는 3라운드에서 승부가 갈렸다.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한 이상렬이 역전에 성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선수는 종합점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남자 -68kg급 진호준(수원시청), 여자 –57kg급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 여자 –67kg 곽민주(한국체대), 남자 +87kg 박우혁(삼성에스원), 여자 +73kg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출전한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37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포토

1 2 3
item48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