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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태권도 페스티벌이 태권도원서 열린다

기사승인 [0호] 2019.07.16  11: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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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1일부터 이틀간 ‘2019 태권도 문화 페스티벌’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상금 2,560만 원을 내건 ‘2019 태권도 문화 페스티벌’(총 상금 2,560만원/이하 페스티벌)을 8월 31일부터 이틀간 태권도원에서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은 8월 7일까지 참가접수를 받으며, ‘태권 레볼루션’과 ‘태권 배틀 킥 잇’, 그리고 ‘킹 오브 더 팀’ 등 3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2019 태권도 문화 페스티벌' 포스터.

‘태권 레볼루션’은 융복합 태권도 창작 콘텐츠 경연이다. 발레, 사물놀이, 비보잉, 체조 등 태권도와 다른 분야 간 합쳐진 형태의 공연 및 작품의 경연으로 어떤 분야든 무방하게 태권도와 결합한 작품으로 참가 가능하다.

‘태권 배틀 킥 잇’은 태권도와 트릭킹을 수련한 고수들의 경연이다. 연속 공중회전과 서커스에 가까운 발차기 기술들이 결합된 태권도 고난도 트릭킹 기술 경연이 펼쳐진다. 경기 진행은 일대일 배틀 토너먼트 방식으로 참가자들 간 긴장감을 높이고 관람객들에게는 지속적인 흥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킹 오브 더 팀’은 최고의 태권도 격파팀을 뽑는 경연으로 초·중등부, 고등·대학·일반부를 대상으로 경연을 펼친다.

페스티벌 전 부문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증서와 기념품 제공 및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트로피, 상금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진흥재단은 이번 페스티벌을 지역과 함께하는 태권도 축제로 운영하기 위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각종 만들기 체험, 태권 플리마켓 등 누구나 즐기고 참가하면서도 태권도원이 위치한 전라북도의 특색을 알아 갈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기존 태권도 대회와 경연의 형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보고 싶은 축제형 경연 프로그램이다”라며 “태권도 수련생 및 도장, 일반인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2019 태권도 문화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와 접수 등은 태권도진흥재단(https://www.tpf.or.kr/t1/main/index.do) 및 태권도원 웹페이지(https://www.tpf.or.kr) 를 참고하면 된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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