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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남도지사기 겸 전국체전 예선대회 개최

기사승인 [0호] 2019.04.16  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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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동백초 초등 1~2학년부 3년 연속 우승

초등 1~2학년부, 5~6학년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여수 동백초 태권도 선수단의 기념촬영 장면

‘제37회 전남도지사기 겸 제100회 전국체전 선발 1차대회’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함평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박흥식 전라남도태권도협회 회장은 개회식에서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기량이 뛰어난 선수가 선발 될 수 있도록 공정한 판정이 이뤄져야 한다. 도지사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그동안 수련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태권도 꿈나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윤판석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명예회장, 이계행, 곽병호 조선대학교 교수, 김양기 함평군태권도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경기에서는 여수동백초가 초등부 1~2학년부(3년 연속 1위)와 5~6학년부 우승을, 목포 서해태권도장이 초등부 3~4학년부이 정상을 차지했다.

여수 동백초 이번 대회에 총 29명이 출전해 26명이 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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