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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 달아오르는 초등연맹 회장 선거! D-11

기사승인 [0호] 2019.04.16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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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6일 오전 대전 레전드호텔...표심은 어디로?

제3대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KETF) 회장 선거가 오는 4월 26일(금), 대전 레전드호텔에서 실시된다.

오는 26일 대전 레전드호텔에서 제3대 초등연맹 회장선거가 열린다.

지난 11일, KETF 선거관리위원회가 1차 회의를 열어 날짜와 선거일정을 공고한 데 이어 15일 2차 회의에서는 선거 시간 변경과 선거 장소를 확정지어 KETF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대의원 명부 작성을 위한 대의원 추천서 등록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후보자 등록 마감은 19일 오후 6시까지이다.

후보자등록이 마감되는 19일 저녁에는 KETF 홈페이지에서 각 후보자의 양력이나 공약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선거운동 기간은 20일부터 6일간이며, 선거 장소는 대의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대전광역시로 확정했다.

또 선거 시간도 기존 오후 2시에서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로 4시간 앞당겼다.

이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날짜를 놓고 많은 논의가 있었다”며, “5월 대회가 열리는 시기에 시합장에서 해야 한다는 의견을 검토했지만, 대회 때 선거를 치르는 것은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여 26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KETF 선거는 잔여임기 1년 8개월의 회장을 뽑는 보궐선거로 세 명의 후보가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 세 명 모두가 정통태권도인이라는 점과 또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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