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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 성료

기사승인 [0호] 2018.09.18  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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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간 상주시 일원서 개최...영천시 태권도경기 1위

제28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 태권도경기 장면

“펼쳐라! 경북의 힘, 비상하라! 상주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28회 경북도민생활체육축전이 지난 8일부터 3일간 상주시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1991년 시작해 올해 28회째를 맞는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는 올해도 도내 시·군 1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축구, 배구, 농구, 게이트볼 등 21개 종목서 기량을 겨뤘다.
태권도경기는 지난 8일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시부 만20세 이상 3인 단체전 겨루기 부문에서는 영천시가 결승전에서 구미시를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품새 3인조 단체전에서도 영천시가 포항시와 구미시를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겨루기와 품새 부문을 합산, 결국 영천시가 시부 종합우승과 함께 우승상금 40만원을 받았다.

윤종욱 경북태권도협회장은 “경북도민 생활대축전이 선수, 임원, 관중이 함께 즐기고 재미있는 대회로 승화시켜나가야 한다. 우리 모두 이 대회를 창의적이고 기획적인 아이디어를 창출 함께 만들어 보자”고 밝혔다.

경북=장태영 기자 tkdnews@korea.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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