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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제34회 부산시협회장기 여대부 우승

기사승인 [0호] 2018.06.19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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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 2개로 여대부 정상...‘공부하는 운동선수’ 지향

동의대가 지역대회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동의대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4회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대회 겸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부산대표최종선발전’서 여자 대학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여대부 시상식 장면

동의대는 남자 –63kg급 김영민, 여자 -49kg급 박지현, -57kg급 황지원, +73kg급 김지우가 각 체급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동의대는 사상 처음으로 여자 대학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김학덕 태권도학과 학과장은 최우수지도상을 받았다.

김학덕 학과장은 “첫 우승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너무 자랑스럽다. 이 대회에 만족하지 않고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대표선수로 참가하는 만큼 좋은 성적으로 부산시민과 동의대학교를 위해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동의대 태권도학과는 지난 1982년 태권도 겨루기 선수단을 창단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해체되었다. 하지만 지난 2006년 태권도학과 신설 이후 2013년에 겨루기 선수단이 창단되었다.

동의대 태권도학과는 경쟁력 있는 태권도 전문분야 및 특성화 전략을 위해 장학금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운동과 공부를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어 특기생으로서 성적 장학금을 받고 있는 선수들이 늘고 있다.

동의대 태권도학과 겨루기 선수단

부산=김도호 기자 tkdnews@korea.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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